소통

036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태도, 마이동풍(馬耳東風)

마이동풍(馬耳東風)은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리는 태도를 비판하는 고사성어입니다. 당나라 시인 이백의 시에서 유래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충고를 무시하는 태도를 경계합니다.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청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일깨워줍니다. 한자 : 馬(말 마), 耳(귀 이), 東(동녘 동), 風(바람 풍) 뜻 :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아무렇지 않다. 남의 말을 귀담아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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