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

056 수서양단(首鼠兩端): 결정을 못하고 이리저리 살피는 우유부단함

**수서양단(首鼠兩端)**은 쥐가 구멍에서 머리만 내밀고 이리저리 살핀다는 뜻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입니다. 한자(漢字): 首(머리 수), 鼠(쥐 서), 兩(두 양), 端(끝 단) 유래: 《사기(史記)》 〈위기무안후열전(魏其武安侯列傳)〉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유래했습니다. 한나라 때 두영과 전분이라는 두 권력자가 있었는데, 신하들이 어느 편에 붙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눈치만 보는 상…

keepnext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