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007 애매한 가치의 딜레마, 계륵(鷄肋)

먹자니 먹을 것이 없고 버리자니 아까운 닭갈비처럼, 취하기에는 별 볼 일 없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대상을 비유하는 고사성어, 계륵. 삼국시대 조조가 한중 땅을 두고 고민하며 내뱉은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선택의 어려움과 가치 판단의 모호함을 드러내는 말입니다. 한자: 鷄(닭 계), 肋(갈비 륵) 뜻: 직역: 닭갈비 의역: 취하기에는 별 볼 일 없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대상 유래: 《삼국지(三國志)》 〈무제기(武帝紀)〉에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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