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

008 위기의 순간, 빛을 발하는 재능, 계명구도(鷄鳴狗盜)

보잘것없는 재주라도 위기의 순간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 계명구도. 춘추전국시대 맹상군이 진나라에서 탈출할 때 닭 울음소리를 잘 내는 사람과 개 흉내를 잘 내는 도둑의 도움을 받은 이야기에서 유래했습니다. 어떤 재능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鷄(닭 계), 鳴(울 명), 狗(개 구), 盜(도둑 도) 뜻: 직역: 닭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과 개 흉내를 내는 도둑 의역: 보잘것없는 재주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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