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

043 융통성 없는 약속, 미생지신(尾生之信)

미생지신(尾生之信)은 융통성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킨다는 뜻의 고사성어입니다. 공자의 제자 자하의 이야기에서 유래했으며, 융통성 없이 약속을 지키려다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어리석음을 비판합니다. 상황에 맞춰 현명하게 행동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한자(漢字) : 尾(꼬리 미), 生(날 생), 之(어조사 지), 信(믿을 신) 뜻 : 미생의 믿음 융통성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킴 유래 : 공자의 제자 자하가 살던 위나라에 미생이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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