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리 먹고 배를 두드리며 땅을 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뜻하는 고사성어, 고복격양. 태평성대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나타냅니다.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 한자: 鼓(북 고), 腹(배 복), 擊(칠 격), 壤(흙 양)
- 뜻:
- 직역: 배를 두드리고 땅을 친다.
- 의역: 배불리 먹고 즐겁게 지내는 태평성대의 모습.
- 유래:
-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 요순시대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즐겁게 지내면서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모습을 묘사한 말입니다.
- 이 고사성어는 풍요로운 사회와 평화로운 삶을 상징하며,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 비슷한 말:
- 함포고복(含哺鼓腹): 배불리 먹고 배를 두드린다.
- 강구연월(康衢煙月):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
- 태평성대(太平聖代): 세상이 매우 평안한 시대.
- 사용 예시: 이럴 때 씁니다.
- 평화롭고 풍요로운 사회를 묘사할 때
- 백성들이 걱정 없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할 때
-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시대를 칭찬할 때
-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을 나타낼 때
- 과거의 태평성대를 그리워하거나 현재의 평화를 감사할 때
- 서지 정보:
- 참고 문헌
- 《십팔사략(十八史略)》
- 카테고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역사, 중국사, 고대사
- 표준국어대사전: 어휘, 고사성어
- 디지털한자사전: 한자, 고사성어
- 키워드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복격양, 십팔사략, 태평성대, 요순시대, 풍요
- 표준국어대사전: 고복격양, 고사성어, 한자어.
- 디지털한자사전: 고복격양, 한자, 사자성어.
- 태그
- #고사성어, #역사, #태평성대, #풍요, #평화, #한자어,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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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문헌